- 장기용 “고향 친구 만나면 욕 많이 해” 고백 (지라시)
- 입력 2019. 09.10. 17:47:29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장기용이 깜짝 고백했다.
장기용은 10일 방송된 MBC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이하 ‘지라시’)‘에 출연했다.
이날 DJ 정선희가 “이번에 출연하는 영화에서 차진 욕 대사를 한다더라. 욕 안 하게 생겼는데 욕 잘 하냐”라고 묻자 장기용은 “제가 울산 출신이다. 고향친구들을 만나면 욕을 좀 많이 하는 것 같다”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그는 “나쁜 의미가 아닌 친근함의 의미”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기용은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감독 손용호)에 출연한다. 이 영화는 사상 초유의 호송차량 탈주 사건이 발생하고 사라진 최악의 범죄자들을 잡기 위해 다시 한 번 뭉친 나쁜 녀석들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이다. 오는 11일 개봉.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표준FM '지라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