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태양의 계절’ 최성재, 윤소이에 버럭 “지민이가 이상해”
- 입력 2019. 09.10. 20:24:50
- [더셀럽 이원선 기자] ‘태양의 계절’ 최성재가 윤소이를 의심했다.
10일 방송된 KBS2 ‘태양의 계절’에서는 윤시월(윤소이)과 오태양(오창석)을 의심하는 최광일(최성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광일은 윤시월에게 “아무래도 지민이 이상하다”라며 “설마 니들끼리(오태양과) 짜고 지민이 빼돌리려는거 아니지?”라고 말했다.
이에 윤시월은 “말도 안 되는 소리다. 당신이라면 나 같은 엄마 이해할 수 있겠어?”라며 “당신과 오태양이 바뀌었단 사실은, 그것만은 지민이 한테 밝히고 싶지 않다”고 답했다.
한편 최광일은 가출한 지민이(최승훈)를 찾아가 함께 집에 갈 것을 권유했다. 하지만 지민이는 “당분간 엄마가 보고싶지 않다”며 오태양 집에 남았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