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여름아 부탁해’ 윤선우-김사권, 불꽃 튀는 신경전
입력 2019. 09.10. 21:03:55
[더셀럽 이원선 기자] ‘여름아 부탁해’ 윤선우와 김사권이 불꽃 튀는 신경전을 벌였다.

10일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아들을 찾는 주상원(윤선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런 그를 본 한준호(김사권)는 주상원에게 “아이 찾는건 어떻게 되가고 있냐”고 물었고 주상원은 “곧 찾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답하며 “제가 제 아이 찾는게 싫으냐”고 반문했다.

이에 한준호는 “처남은 내 손 아랫사람인데 왜 손 아랫사람이 말끝마다 토를 다냐”며 기분 나쁘다는 티를 냈다. 한준호의 말에도 주상원은 “매형도 트집잡힐일 하지말고 말 좀 조심하시라”고 충고, 피 튀기는 신경전 싸움을 이어갔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한준호가 시킨 것으로 보이는 서여름(송민재) 가짜 남편이 등장해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