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2라이프’ 정지훈, 임지연에 버럭 “대안 없으면 내 말 따라”
입력 2019. 09.10. 21:42:52
[더셀럽 이원선 기자] ‘웰컴2라이프’ 정지훈이 임지연에게 버럭했다.

10일 방송된 MBC ‘웰컴2라이프’에서는 의견 차이를 보이는 이재상(정지훈)과 라시온(임지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재상은 장도식(손병호)에게 폭행당하며 살아온 우영애(서혜린)에게 남편의 비밀을 넘기면 가족을 구해주겠다고 거래를 제안, 위험한 싸움이 시작됐다.

이에 라시온은 “제보자의 안전은 어떻게 하냐. 아무리 그래도 제보자의 안전이 너무 취약하다”고 걱정했다.

하지만 이재상은 “그 정도는 감당해야 자기 자식 구하는 거다. 대안 없으면 내 말 따라”라고 버럭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웰컴2라이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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