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여덟의 순간’ 심이영, 옹성우에 경제난 고백 “숨길 필요가 있었다”
입력 2019. 09.10. 22:16:41
[더셀럽 이원선 기자] ‘열여덟의 순간’ 심이영이 옹성우에게 경제난을 고백했다.

10일 방송된 JTBC ‘열여덟의 순간’에서는 최준우(옹성우)에게 경제난에 대해 말하는 이연우(심이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준우는 이연우의 가게를 찾았고 “엄마가 얼마나 힘든지 솔직히 얘기해 달라. 알고 싶다”고 부탁했다.

이에 이연우는 뜸을 들이다 “숨길 필요가 있었다. 이모가 식당 리모델링 비용을 가져갔는데 연락이 안 된다. 그래서 아르바이트 했다”고 고백, 눈물을 흘렸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열여덟의 순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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