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 다 쿵따리 미리보기] 김호진, 신신애에 "형님이라는 분 이보희 맞나"
- 입력 2019. 09.11. 09:03:26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모두 다 쿵따리' 43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12일 방송되는 MBC 일일 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 (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에서는 한수호(김호진)가 홍자야(신신애)를 만나 자신이 찾는 사람이 조순자(이보희)가 맞는지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송다순(최지원)은 아픈 송다식(김태율)을 데리고 서울로 올라가 행방불명된다. 이를 들은 송보미(박시은)은 한수호에게 "아이들이 왜 서울에 있느냐"며 "송하남(서성광)을 믿는 게 아니었다"며 자책한다.
진미은(명지연)은 송보미에게 "수호선배 또 서울갔다. 원래 이렇게 외부일정 많은 사람아닌데"라며 의문을 갖는다.
한편 한수호는 따로 조순자의 지인과 홍자야를 만나 "형님이라는 분이 혹시 조순자 여사냐"고 물으며 재차 확인한다.
'모두 다 쿵따리'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