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 장모’ 신다은, 흑장미 ‘장미 문신’ 기억…김혜선의 실체 탄로 초읽기
- 입력 2019. 09.11. 09:35:51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수상한 장모’ 신다은이 박진우가 건네준 흑장미 자료에 있는 장미 문신 설명을 보고 과거 한 장면을 기억해냈다.
11일 방영된 SBS ‘수상한 장모’에서 제니한(신다은)은 오은석(박진우)가 건네준 흑장미 자료를 보다 장미 문신을 언급하는 대목에서 얼굴이 굳어졌다.
잃어버렸던 과거 기억이 어렴풋이 되살아나기 시작한 제니는 과거 블랙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여자의 뒷모습과 함께 그의 어깨에 있는 장미 문신을 떠올렸다.
제니가 기억해낸 과거가 엄마 왕수진(김혜선)과 얽힌 기억인지, 아니면 연결고리 없이 무작위로 떠올린 기억인지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왕수진이 제니의 엄마로 살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예고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