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모든 건 변하니까…달라지는 건 당연” 의미심장 발언 [셀럽샷]
입력 2019. 09.11. 09:39:38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하늬가 의미심장한 말로 눈길을 끈다.

이하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년 전 애기 감사와 나. 모든 건 변하니까. 설령 항상 함께하는 관계라도 그때와 지금, 나도 너도 다르니 달라지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지나고 보면 사무치게 그리운 날들. 다시 돌아오지 않는 날들. 그런 오늘. 그저 하루하루 충실할 수밖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반려견을 품에 안고 있는 이하늬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는 민낯임에도 무결점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하지만 “모든 건 변하니까”라는 이하늬의 의미심장한 말에 네티즌들은 걱정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 2013년부터 윤계상과 공개 열애 중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하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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