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속도로교통상황, 귀성 정체 11일 오후 6시 절정…도시간 소요 예상 시간은?
- 입력 2019. 09.11. 13:04:36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추석 연휴 시작 전날인 11일 고속도로교통상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도로공사)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귀성 방향으로의 혼잡이 심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정체는 오전 10~11시께 시작돼 6시 절정에 이른다고 전했다.
이같은 정테는 이튿날 오후 7~8시께 해소될 것으로 보이며 귀경방향은 비교적 원활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전국 교통량은 506만대로 그중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50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0만대가 예상된다.
오전 11시 요금소 기준 주요 도시간 소요 예상 시간은 하행선 ▲서울~부산 5시간30분 ▲서울~대전 2시간30분 ▲서울~대구 4시간20분 ▲서울~강릉 2시간40분 ▲서울~목포 3시간40분 ▲서울~광주 4시간20분 ▲서울~울산 5시간이다.
상행선은 ▲부산~서울 4시간30분 ▲대전~서울 1시간30분 ▲대구~서울 3시간32분 ▲강릉~서울 2시간40분 ▲목포~서울 3시간40분 ▲광주~서울 3시간20분 ▲울산~서울 4시간10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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