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윤계상 결별설? 소속사 측 "SNS글은 오해, 결별 NO"[공식]
입력 2019. 09.11. 13:54:02
[더셀럽 박수정 기자]배우 이하늬 윤계상 측이 두 사람의 결별설에 대해 부인했다.

이하늬·윤계상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더셀럽에 "두 사람의 결별설은 사실이 아니다. 두 사람은 잘 만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하늬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5년 전 애기 감사와 나 #모든건변하니까"로 시작하는 글과 함께 5년 전 반려견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하늬는 "설령 항상 함께하는 관계라도 그때와 지금, 나도 너도 다르니 달라지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지나고 보면 사무치게 그리운 날들 다시 돌아오지 않는 날들 그런 오늘 #그저하루하루충실할 수밖에"라고 덧붙였다.

해당 SNS 게시물에 대해 일각에서는 이하늬가 윤계상과의 결별을 암시한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이에 대해 소속사 관계자는 "해당 SNS글은 반려견과 관련된 내용이다"라고 해명했다. 오해로 빚어진 해프닝이라는 것.

이하늬와 윤계상은 지난 2013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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