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교통상황, 정체 절정 오후 5시~7시 예상…‘서울-부산’ 이동 시간은?
입력 2019. 09.11. 16:21:48
[더셀럽 전예슬 기자]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두고 고속도로교통상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1일 한국도로공사는 “귀성방향은 평소 주말보다 혼잡, 오전 10~11시부터 정체가 시작됐고 오후 6~7시에는 최대에 이르렀다가 12일 오후 7~8시에나 해소될 것”이라며 “오후 5~7시 절정에 이른 뒤 밤 8~9시에 풀리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오후 4시 요금소 출발 기준으로 일반 차량을 이용해 서울에서 주요 도시로 이동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부산까지 6시간20분, 광주까지 6시간10분, 대구까지 5시간20분, 대전까지 3시간50분으로 예상된다. 각 지방에서 서울까지 소요시간은 부산 4시간50분, 광주 3시간30분, 대구 3시간50분, 대전 1시간50분으로 예상된다.

또 이날 전국 교통량은 506만대로 그중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50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0만대가 예상된다.

도로공사는 “전국 교통량이 평소 주말보다 많을 것”이라며 “귀성 방향 혼잡이 심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설명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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