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임명복 “마음에 걸리는 사람, 큰 아들”
입력 2019. 09.13. 08:03:21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인간극장’ 임명복 씨가 큰아들을 향한 걱정을 드러냈다.

13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포도밭 울 엄니’ 4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모처럼 붉은 립스틱을 바르며 집을 나선 임명복 씨. 아들 대겸 씨와 함께 옥천장에 가 장도 보고 간만에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 두 사람은 큰 아들 상민 씨네 집으로 향했다. 명복 씨는 “걸리는 게 큰 아들이다. 혼자 저렇게 사니까 마음에 걸린다”라며 “막내는 ‘때가 되면 가겠지’ 하지만 큰 아들은 가려고 하지 않는다”라며 걱정을 드러냈다.

품을 떠나도 늘 어린아이 같은 큰 아들. 돌아서는 발길이 무겁기만 하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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