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수상한 장모’ 손우혁 “신다은, 행복해야한다” 씁쓸한 퇴장
입력 2019. 09.13. 09:17:28
[더셀럽 전예슬 기자] ‘수상한 장모’ 배우 손우혁이 신다은의 행복을 바랐다.

13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에서는 결혼식을 올리는 제니 한(신다은 분), 오은석(박진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니 한과 오은석은 왕수진(김혜선 분)의 반대에도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식장에 들어선 제니 한과 오은석은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때마침 안만수(손우혁 분)가 등장했다. 그는 두 사람의 모습을 보며 “제니 씨, 행복해야한다.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이랑”이라고 소망했다.

안만수는 씁쓸하게 뒤돌아서 식장을 나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수상한 장모’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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