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 장모 미리보기] 김혜선, 정체 들킬 위기…손우혁 “밝혀지는 건 시간문제”
- 입력 2019. 09.13. 09:53:3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혜선이 위기에 처한다.
13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에서는 왕수진(김혜선 분)의 과거 행적이 하나씩 밝혀지는 모습이 그려진다.
결혼식을 올린 제니 한(신다은 분)과 오은석(박진우 분). 하지만 두 사람에게는 꽃길이 아닌 가시밭길이 예고됐다.
안만석(손우혁 분)은 왕수진에게 “대표님과 대표님의 오라버니가 있다는 게 밝혀지는 건 시간문제다”라고 말한다.
더불어 박경수(유일한 분)가 “사고와 연관된 사람이 더 있다”라며 “왕수진 대표님이다”라고 밝혀 앞으로 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수상한 장모’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