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민갑부' 떡집, 2년 전 폐업 위기→연매출 7억 5000만 원…위치는?
- 입력 2019. 09.13. 19:35:30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서민갑부'에서 소개된 떡집이 화제다.
지난 7월 30일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떡집이 소개됐다.
이날 20년 경력을 자랑하는 떡집 주인 이점옥씨는 새벽 4시부터 장사 준비를 시작했다.
하루 동안 팔리는 대부분의 떡은 이바지, 예단, 답례 등 맞춤 떡이다. 이런 이유로 하루에 사용되는 쌀의 양만 160kg 이상이고, 주문받은 떡과 소매로 판매할 떡을 합치면 떡의 종류는 약 25가지나 된다.
2년 전 폐업 위기에 처했으나 소포장 판매를 본격적으로 시작, SNS홍보를 통해 연 매출이 15배나 상승했다고 한다.
현재 7억 5000만 원 연매출을 자랑하는 해당 떡집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시장에 위치한 '정미당'이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채널A '서민갑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