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여름아 부탁해' 김사권, 이채영에 "윤선우 아들 찾는일 막아라"
입력 2019. 09.13. 20:30:40
[더셀럽 신아람 기자] 이채영 김사권이 윤선우가 아들 찾는 일을 방해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서 아들을 찾아 헤매는 주상원(윤선우)를 방해하는 주상미(이채영) 한준호(김사권)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채영은 김사권에게 "이영은 외국 나가기로 했냐"고 물었다.

김사권은 "곧 떠날 거다. 한 번 더 겁주라고 말했다"며 "금희(이영은)쪽은 신 경끄고 처남(윤선우)이 아들 찾는 거나 제대로 막아라. 금희 떠나기 전에 처남이 알면 모든 게 수포로 돌아갈 텐데"라고 말했다.

주상미(이채영)은 "걱정 마라. 이미 막고있다"며 "우리 엄마가 가만히 보고 있을 사람이냐"고 맞받아쳤다.

하루 종일 아들을 찾아다니는 주상원(윤선우)를 본 주용진은 "걱정마라. 현직 형사들에게 연락을 다 해놨다. 곧 좋은 소식이 들릴 것이다"고 위로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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