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윤선우 아들 존재 알게 된 변주은 "결혼해 함께 키우겠다"
입력 2019. 09.13. 20:49:22
[더셀럽 신아람 기자] 변주은이 윤선우 아이를 키우겠다고 말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주상원(윤선우)집에 찾아온 윤선경(변주은)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상원은 자신의 집을 찾아온 윤선경에게 "내 얘기 알아들은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며 차갑게 대했다.

이에 윤선경은 "너한테 아이 있으니 포기하라는 말?"이라고 되물었다.

이를 들은 문희경이 "너 벌써 선경이한테 말 한 거야?"라고 말하자 윤선경은 "걱정마라. 상원이한테 아이 있는 거 별문제 아니다. 상원이랑 결혼해서 상원이 아이 키우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주상원은 "결혼할 생각 없으니 괜한 기대하지마라"며 "선경이 너도 말도 안 되는 생각 접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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