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걸어서 세계속으로’ 벨라루스 여행 필수 코스, 샤갈의 집 ‘바텝스크’
입력 2019. 09.14. 10:36:54
[더셀럽 한숙인 기자] ‘걸어서 세계속으로’가 벨라로스를 찾는다면 꼭 가봐야 할 마르크 샤갈의 집이 있는 바텝스크를 소개했다.

14일 방영된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는 마르크 샤갈의 어린 시절 작은 집이 있는 바텝스크를 찾았다.

마르크 샤걀은 파리에서 생애 대부분을 지냈지만 그가 태어난 곳은 바텝스크다. 창작생활을 처음 접한 바텝스크에 있는 그의 집에는 어린 시절 습작이 전시돼있고 그가 앉았을 창가 옆 의자에 앉으면 창밖으로 마치 바이올린처럼 어깨와 손에 들려진 파레트와 함께 서 있는 동상을 볼 수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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