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가 좋아’ 62세 시니어 모델 조연환, 남편의 화려한 변신 ‘복근 옷발’ 공개
입력 2019. 09.14. 10:54:40
[더셀럽 한숙인 기자] ‘노래가 좋아’에 시니어 모델 조연환씨와 그의 아내 정윤성이 출연했다.

14일 바영된 KBS1 ‘노래가 좋아’에서는 60이 넘은 나이에 모델일을 시작한 62세 시니어 모델 조연환씨와 그의 모든 것을 책임지는 매니저 아내 56세 정윤성씨가 나와 자신들의 특별한 부부 생활을 소개했다.

정윤성씨는 60이 넘어서까지 성실하게 살아온 남편에게 시니어 모델을 추천했다. 추천에 그치지 않고 모델 학원을 찾아가 등록하고 남편의 제2의 인생을 위해 물심양면 돕고 있다.

조연환씨는 아내와 일어나자마자부터 저녁에 잠들까지 같이 있다면서 눈을 뜨자마자 메이크업으로 시작해 헤어, 의상, 액세서리까지 전체를 아내가 책임진다며 자랑하듯 말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노래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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