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권성희 ‘나성에 가면’의 나성은? 장윤정은 알고 도경완은 몰랐던 그것
입력 2019. 09.14. 12:04:05
[더셀럽 한숙인 기자] ‘노래가 좋다’에 이무송과 함께 출연한 권성희가 화제다.

14일 방영된 KBS1 ‘노래가 좋다’에서 장윤정은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나성에 가면’을 부른 가수 권성희를 소개했다.

나성은 로스엔젤레스의 한자어로 장윤정은 이날 도경완 아나운서가 나성을 몰랐다며 타박했다.

권성희늰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나성에 가면’ 탄생 비화를 밝힌 바 있다. 원제는 ‘LA에 가면’에 이었으나 녹음하면서 ‘나성에 가면’으로 제목이 바뀌었다.

그는 “‘LA에 가면’을 녹음해서 방송했는데 외래어를 왜 사용하냐며 문제가 됐다. 한자어로 로스앤젤레스가 나성이어스 그렇게 불러보라했다”라며 제목에 바뀌게 된 사연을 말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노래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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