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세젤예’ 김소연, 깨어나자마자 걱정 “이제 우린 어떻게”
- 입력 2019. 09.14. 20:26:42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세젤예’ 김소연이 깨어나자마자 걱정을 이어갔다.
14일 방송된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하 세젤예)에서는 강미리(김소연)를 위로하는 한태주(홍종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미리가 일어나가 한태주는 “전화 받고 오는 길에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정말 걱정했다”라고 눈물을 글썽였다.
이에 강미리는 “미안해. 내가 끝까지 태주 씨 곤란하게 한 것 같아서”라고 사과하며 “이제 우리 어떻게 하나”라고 물었다.
그런 강미리의 걱정에 한태주는 “내가 알아서 다 할테니 아무 생각하지 말아라”라며 선배는 조금 쉬어라. 아무 말도 하지 말고 제발 쉬어라”라고 부탁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세젤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