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달 연대기’ 김지원 구한 송중기 “난 상관 말고 도망쳐”
입력 2019. 09.14. 21:29:44
[더셀럽 이원선 기자] ‘아스달 연대기’ 송중기가 김지원을 구했다.

14일 방송된 tvN ‘아스달 연대기’에서는 목숨의 위협을 받던 탄야(김지원)를 구하고 쓰러진 사야(송중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야는 탄야의 죽음이 코 앞까지 다가왔을때 그를 구하고 쓰러졌다. 그리고 쓰러지기 전 “빨리 도망쳐. 난 상관 말고”라는 말을 남겼다.

한편 타곤(장동건)과 태알하(김옥빈)에게도 위험이 닥쳤다. 타곤은 아사론(이도경)과 연맹 사람들에게 이그트라는 정체를 들켰고 연맹 사람들을 하나씩 죽여갔다. 아사론은 분노한 타곤이 사람들을 죽이는 사이, 자리를 벗어났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아스달 연대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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