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아스달 연대기’ 장동건, 김옥빈과 재회 “이제 다 끝났다”
- 입력 2019. 09.14. 22:00:59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아스달 연대기’ 장동건과 김옥빈이 재회했다.
14일 방송된 tvN ‘아스달 연대기’에서는 이그트로 정체가 탄로난 타곤(장동건)과 그를 찾아 나선 태알하(김옥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타곤은 상황이 연맹인들에게 이그트라는 정체가 탄로나자 그들을 모두 죽이기에 나섰고 태알하 역시 위협에 처하며 자신에게 덤벼드는 군사들을 전부 죽였다.
그러다 두 사람은 마주쳤고 타곤과 마주친 태알하는 “우리 둘 다 살아있다”며 울먹였다.
이에 타곤이 “이제 다 끝났다”고 말하자 태알하는 “남은 놈들도 달려들거다. 그런데 처음부터 상관없었어”라고 답하며 믿음을 보여줬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아스달 연대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