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15일) 추석 연휴 막바지…맑은 날씨 가운데 소나기 예보
- 입력 2019. 09.15. 08:01:21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15일)은 전국이 구름 많은 가운데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15일인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19~23도, 낮 최고기온은 23~30도까지 오르겠다.
서해안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늘 오후 12시 부터 서울.경기도와 강원영서, 충청도, 전라도, 경상서부에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내일(16일)은 새벽부터 전라도와 경남서부에 비가 오다가 대부분 오후에는 그치겠다.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들어오는 동풍의 영향으로 오늘 오후까지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에는 비가 오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하여 대기 상태가 전 권역 '좋음~보통' 수준으로 대체로 청정하겠다.
이날 아침까지 내륙 지방을 중심으로 곳에 따라 안개가 끼고, 비 오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아 각별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겠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