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그곳이 그립다' 죽도·울릉도, 위치 및 가는 방법은?
입력 2019. 09.15. 15:23:07
[더셀럽 김희서 기자] '살다보면 그곳이 그립다'에서 죽도와 울릉도가 소개됐다.

15일 방송된 추석특집 KBS1'살다보면 그곳이 그립다' 2부에서는 죽도와 울릉도 편으로 그려져 위치와 가는 방법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추운 겨울을 나기 위해 육지로 떠나는 울릉도 사람들의 이야기부터, 울릉도의 아름다운 자연 생태까지 다양하게 다뤘다.

울릉도는 험한 파도를 뚫고 배를 타고 가야한다. 먼저 배를 타기 위해서는 경북 포항과 후포, 강원도의 묵호, 강릉까지 가는 방법이 있다. .

한편 죽도는 섬에 대나무가 많아 붙여진 이름이며 면적 0.28㎢, 인구 29명(1999), 최고점 77m이다. 죽도는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저동리에 위치해있다.

맹골도의 부속섬인 죽도에 가려면 진도 팽목에서 오전 9시에 섬사랑10호를 타야 하며, 이 배로 3시간 반을 타야 도착한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살다보면 그곳이 그립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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