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티 수입 얼마? 유튜브 광고 수익+회사 연매출까지
입력 2019. 09.15. 15:32:30
[더셀럽 박수정 기자] 유투버 도티(본명 나희선)를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연세대 법학과 출신 도티는 유튜브에 '마인크래프트' 등 모바일 게임 관련 영상을 올리는 유튜브 스타다. 특히 초등학생들에게 인기가 많다. 그는 초등학생들이 존경하는 3위로 꼽히기도 했다.

도티의 수입도 화제다. 한국전파진흥협회에 따르면 도티의 유튜브 채널 '도티 TV'의 1년 조회수는 4억 693만 회에 육박할 정도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도티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2017년 기준 누적 조회수로 산정한 국내 인기 유튜브의 전체 광고 수익 3위(15억 9000만 원)에 선정될 정도로 큰 수익을 내고있다.

다중 채널 네트워크(MCN) 기업 샌드박스네트워크의 공동창업자이자 최고 콘텐츠 책임자인 도티는 당시 방송에서 "회사의 연 매출이 200억원 정도 된다. 영상 한 편당 수익이 많은 건 5000만원 정도"라고 밝힌 바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도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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