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특집 '외국인 도전골든벨' 편, 재한 외국인 100인 출연…줄리안 MC로 등장
- 입력 2019. 09.15. 16:48:31
- [더셀럽 박수정 기자]'도전골든벨'이 추석특집을 맞아 '외국인 도전골든벨'을 진행한다.
15일 오후 방송되는 KBS1 '도전골든벨'은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을 이수한 재한 외국인 100명을 대상으로 한 '외국인 도전골든벨' 편으로 꾸며진다.
사회통합프로그램이란 이민지가 우리사회 구성원으로 적용 자립하는 데 필수적인 기본 소양(한국어와 한국문화, 한국사회이해)를 체계적으로 함양할 수 있도록 개발된 사회통합 교육이다.
'외국인 도전골든벨'을 위해 JTBC '비정상회담', MBC '진짜사나이'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린 줄리안 퀀타르트가 보조 MC로 나선다.
'도전골든벨'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