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민 아내 김유나 직업·나이는? '관심 집중'
입력 2019. 09.15. 19:27:48
[더셀럽 박수정 기자]홍경민 아내 김유나를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홍경민 아내 김유나는 1986년생으로 올해 34살이다. 직업은 해금연주자로, 국립국악고등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했다.

최근에는 국악관현악단 창단 단원을 비롯해 퓨전국악밴드 풀림 앙상블, 팀 아이렌, 스톤 재즈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홍경민과 김유나는 KBS2 '불후의 명곡'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2014년 결혼했다. 슬하에 홍라원(나이 4살)과 홍라임 두 딸을 두고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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