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은 지옥이다', 오늘(15일) 결방…'신과 함께-인과 연' 편성
입력 2019. 09.15. 20:40:32
[더셀럽 박수정 기자]OCN '타인은 지옥이다'가 추석 특집 편성 관계로 오늘(15일)까지 결방한다.

OCN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30분부터는 '타인의 지옥이다' 대신 '신과 함께-인과 연'이 편성됐다.

'타인은 지옥이다' 제작진은 "모든 순간 항상 웃음을 끝까지 잃지 않고 현장을 천국으로 만들며 촬영을 모두 마친 배우와 스태프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추석 연휴를 맞아 오늘(15일) 밤까지는 휴방하며, 제5회는 다음 주 토요일(21일) 밤 10시 30분에 정상 방송된다. 고시원 안팎의 타인들이 만들어내는 지옥 속에 사로잡혀가는 임시완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전개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타인은 지옥이다'는 상경한 청년이 서울의 낯선 고시원 생활 속에서 타인이 만들어낸 지옥을 경험하는 미스터리. 5회는 오는 21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OC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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