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아스달 연대기' 송중기, 폭포의 심판 받는다…살아남을까
- 입력 2019. 09.15. 22:30:29
- [더셀럽 박수정 기자]'아스달 연대기' 송중기가 폭포의 심판을 받게 됐다.
1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서는아고족의 결정에 따라 폭포의 심판을 받게 되는 은섬(송중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잎생(김성철)은 은섬에게 폭포의 심판을 받게 됐음을 전했다.이어 "어마어마한 폭포가 있다. 거기에 너를 던지는 거다. 살아남으면 진실이고 죽으면 거짓이다. 그냥 너는 죽는거다"라고 소리쳤다.
은섬은 "나 헤엄 잘친다"고 말했다. 잎생은 그런 은섬에게 "손발을 묶는다. 바위에 부딪힐수도 있다. 거기에서 살아남는다고 해도 폭포에 소용돌이가 생긴다. 이그트도 살아남을 수 없다"고 경고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N '아스달 연대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