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브걸스 출신 BJ 박서아, 직접 해명 "태어나서 그런 일 해 본 적 없어"
- 입력 2019. 09.16. 07:42:58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브레이브걸스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했다.
그룹 브레이브걸스 출신 BJ 서아가 '몸캠 벗방' 논란에 휩싸여 지난 달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저는 XX출신이 아닙니다'라는 해명 영상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 박서아는 "저는 올해 1월 8일에 아프리카 방송을 처음 시작했다"며 "아프리카 시작하기 전에 국내의 그 어떤 타 플랫폼에서도 방송 한 적이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서아라는 이름이 제 본명이며 먼 훗날 배우자를 만나거나 아이를 낳았을 때 부끄러운 행동을 하지 않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전부터 있었다"라며 "얼마 전에 안 좋은 일이 있었다.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데 저는 벗방을 한 적도, 몸캠을 한 적도 없다. 태어나서 그런 일을 해 본적이 한 번도 없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영상 말미에 박서아는 "제가 그런 방송을 한 적이 없다는 것만 알아주시고 제 이야기가 아닌 모든 부분에 대해 추측 및 억측은 삼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박서아는 2011년 4월 브레이브 걸스로 데뷔 후 탈퇴하고 모델로 활동하다 올해 1월부터 유튜브 채널 '박서아TV'를 개설한 후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박서아 유튜브 채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