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장모 미리보기] 김혜선, 박진우 아버지와 25년 전 악연? "나한테 피를 보게 하더니"
입력 2019. 09.16. 09:45:00
[더셀럽 김희서 기자] '수상한 장모' 배우 김혜선이 박진우 아버지의 정체를 알게된다.

오는 17일 오전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에서는 왕수진(김혜선 분)이 오은석(박진우 분)의 아버지로 추정되는 사람의 사진을 발견하고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집앞에 놓여있는 캐리어를 본 오애리(양정아 분)가 "이거 영만이네 매장 탕비실에서 본 트렁크아니냐"고 조심스레 살피자 이를 본 김영만(황명환 분)은 "사고났을 때 보다 살 떨려서 살수가 있나"고 당황하며 안절부절했다.

한편 왕수진은 오은석(박진우 분) 방에서 한 사진이 담긴 액자를 발견하고 "이 사람이 바로 오은석 아버지?"라고 경악하며 "25년 전에도 나한테 피를 보게하더니 지금 이 순간에도 날 이렇게 만들 셈이냐"고 분노하며 치를 떨었다.

'수상한 장모'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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