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체중 증량' 고민 토로 "휴가 기간 살찌우고 싶었는데"
입력 2019. 09.16. 10:25:42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휴가기간동안 살찌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진은 지난 15일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약 25분간 그의 먹방 콘텐츠인 'EAT Jin'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영상 속 진은 수수한 민낯 차림에 검정색 맨투맨을 입은 모습으로 팬들에게 인사했다. 곧이어 진은 먹방 음식으로 편의점에서 사온 식혜를 소개하며 방송을 시작했다.

그는 "사실 이번 휴가기간 때 개인적으로 살을 찌우는 게 목표였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살 찌우는데)성공을 했는데 목표하는 몸무게에 도달하지 못해서 아쉽다"며 "열심히 챙겨먹으려고 꿀도 먹고 피자랑 치킨도 시켜먹었는데 살이 안찐다. 살이 원하는 데까지 쪘다가 최근에 다시 빠졌다. 잘 안먹어서 그런가"라며 체중 관리에 대한 고민 거리를 전했다.

한편 최근 방탄소년단은 휴식기임에도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며 근황을 전하고 있어 남다른 팬사랑을 자랑하고 있다.

추석연휴에는 방탄소년단을 주제로 한 예능 방송들과 지난 콘서트인 '러브유얼셀프 인 서울'을 방송해 여전히 방탄소년단의 식지않는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방탄소년단 V LIVE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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