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김래원 "강기영 '가장 보통의 연애' 본인 분량 많아 초대박 예감하더라"
입력 2019. 09.16. 11:27:30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강기영이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가 대박 날 것이라 자신했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서는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주연 배우 김래원, 강기영이 출연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선영은 강기영에게 "'엑시트' 900만을 돌파했다. 아직도 사람이 많더라"고 축하 인사를 건넸다.

강기영은 "900만 영화 출연했다는 자체가 너무 영광스럽다. 그렇게 많은 분들이 봐주셨다는 체감이 바로 오더라"며 "남녀노소 정말 많이 보셨더라"고 말했다.

강기영 얄미운 연기를 봤냐는 질문에 김래원은 "배 아파서 못봤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요즘 강기영이 대세다. 강기영이 영화에 출연하고 드라마에 출연하면 다 대박이 난다"며 "기영이 말로 이번 '가장 보통의 연애'는 본인 분량이 많아서 초대박이 날 거라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는 오는 10월 2일 개봉한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파워FM '씨네타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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