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보통의 연애' 김래원 "시나리오 보자마자 공효진 생각"(씨네타운)
- 입력 2019. 09.16. 11:35:11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김래원이 공효진과 호흡에 대해 전했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서는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주연 배우 김래원, 강기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오랜만에 로맨스물에 도전한 김래원은 "상대가 공효진인데 예전에 호흡을 맞춘 적이 있어 편했다"고 작품에 함께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대사와 상황이 좋고 중간에 강기영이 재치 있게 해줘서 영화가 자연스럽게 나온 것 같다. 주변에서 보신 분들이 너무 재밌다고 하시더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시나리오를 보자마자 공효진이 생각났다. 이 역할과 잘 어울릴 것 같고 날 잘 이끌어 줄 수 있을 것 같아 제안을 했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는 오는 10월 2일 개봉한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파워FM '씨네타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