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우지 "콘셉트 변화? 내면의 모습 보여드리는 것"
입력 2019. 09.16. 16:53:10
[더셀럽 심솔아 기자] 세븐틴이 치명적인 곡으로 돌아온 이유를 밝혔다.

16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세븐틴의 세 번째 정규앨범 'An Od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우지는 콘셉트 변화에 대해 "이번 앨범을 보고 변했다고 생각할 수 있을 수도 있는데 자연스럽게 이어왔다고 생각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지금 우리에게 가장 맞는 것이 뭔지 생각하는데 밝은 것도 슬픈 것도 많이 보여드렸는데 저희의 내면의 모습을 보여드리지는 않았던 것 같다. 자연스럽게 이렇게 왔다고 생각하고 장르적인 확장을 하고 싶었던 앨범이다"라고 덧붙였다.

세븐틴은 16일 오후 6시 세 번째 정규 앨범 'An Ode'를 발매하고 타이틀 곡 '독:Fear'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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