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VIEW] “전세계가 주목할” TOO, ‘월드 클래스’ 노린다
입력 2019. 09.16. 17:07:04
[더셀럽 이원선 기자] 글로벌 아이돌 프로젝트 TOO에 도전하는 연습생들이 대중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TOO는 ‘10가지의 동양의 가치관을 지향하는 오케스트라’라는 의미를 나타낸다. 한국·일본·중국·미국·호주 등에서 온 20인의 연습생들이 데뷔를 위해 경쟁을 펼치게 되며 살아남은 10명의 연습생이 TOO 최종 데뷔조에 합류해 정식 데뷔한다.

TOO의 데뷔 과정은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와 n.CH엔터테인먼트 손에서 태어난 새 리얼리티 및 서바이벌 프로그램 ‘World Klass(월드 클래스)’를 통해 공개된다.

서울·뉴욕·LA 3개 지역에서 촬영이 진행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World Klass’는 ‘월드클래스’가 되겠다는 포부를 담았으며, k는 ‘k-pop’을 뜻한다. 예능적인 요소를 강화하고 연습생 개개인의 캐릭터를 돋보이게 한다는 전략이다. 이뿐 아니라 해외 유명 프로듀서 및 아티스트를 비롯해 국내 초호화 멘토, 게스트들이 연습생들의 성장을 위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데뷔조는 총 10명이 될 전망이며, 최종 데뷔 멤버 10인은 20인의 연습생 중 월드 클래스 위원회가 뽑은 연습생 3명, 미션 평가 및 전문가가 선택한 3명, 파이널 생방송에서 선정된 4명으로 구성된다.

매주 선정된 월드 클래스 위원회에게는 브이라이브(V앱) 알림으로 심사 참여 메시지가 전송되며, 1명의 월드 클래스 위원은 5표를 배부받아 6일간 총 30표를 행사할 수 있다. 심사 결과는 10월 4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밤 11시 ‘월드 클래스’ 본방송과 브이라이브 스페셜 페이지에서 동시에 공개된다.

아직 첫 방송 전이지만 TOO를 향한 세간의 관심은 뜨겁다. 최근 예비 TOO 연습생 제이유, 치훈, 동건, 찬, 제롬, 로빈, 정상, 경준, 재윤, 경호의 퍼포먼스 필름이 차례대로 공개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예비 연습생들의 다재다능한 실력은 ‘월드클래스’를 주목해야할 이유이기도 하다.

글로벌 K팝 아이돌 성장 일기 ‘월드 클래스(World Klass)’는 10월 4일 Mnet과 브이라이브(V앱)에서 첫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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