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이성미, 연예계 역대급 동안 외모…올해 나이는? "내일 모레 환갑"
입력 2019. 09.17. 08:37:25
[더셀럽 박수정 기자]'아침마당' 이성미가 역대급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 방송인 이성미가 출연했다.

이날 이성미는 '세월이 흘러도 얼굴이 그대로다'라는 말에 "아니다. 아무리 동안이라고 해도 몸에서는 나이가 들었다는 사인이 있다"라고 마했다.

이성미는 1959년 12월 25일생. 그는 "정확히 내일 모레 환갑이다. 올해 12월 되면 61살 도장을 찍는다"라고 말했다.

동안 외모와 관련해 MC들과 패널들의 칭찬이 쏟아지자 이성미는 "감사하다"며 환하게 웃었다.

그러면서 "세월이 얼굴에 묻어난다는 말이 있지 않냐. 어릴 때부터 나이 들면 내 얼굴에서 어떤 향기가 나야하는 것에 대해 고민을 했었다. 50세 넘으면서 세월이 너무 감사하다. 행복하게 하루 하루 사는 게 얼굴에 드러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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