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장모' 김혜선, 박진우 父 정체 알고 충격…과거 악연에 분노
입력 2019. 09.17. 08:49:34
[더셀럽 박수정 기자] '수상한 장모' 김혜선이 박진우의 친부의 정체를 알고 놀랐다.

17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왕수진(김혜선)이 오은석(박진우)의 친부의 사진을 목격하는 모습기 그려졌다.

이날 왕수진은 제니 한(신다은)과 오은석의 방을 정리하다가 오은석의 친부 사진을 발견했다. 친부는 경찰 제복을 입고 있었다.

이를 본 왕수진은 깜짝 놀라 오은석 친부 사진이 담긴 액자를 떨어뜨렸다. 왕수진은 깨진 액자의 유리 조각에 손을 다쳐 피를 흘렸다.

과거 기억 속 왕수진은 오은석의 친부를 칼로 찌르고 있었다. 왕수진은 이성을 잃은 듯 사진을 찢었다. 그러면서 " 25년 전에도 나를 피를 보게 하더니. 지금까지도"라며 분노했다.

왕수진과 오은석의 친부가 어떤 악연으로 얽혀있을 지 관심이 모아진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수상한 장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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