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정국, 거제도 목격담에 열애설…소속사 묵묵부답
- 입력 2019. 09.17. 09:05:11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방탄소년단 정국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1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방탄소년단 정국으로 추정되는 사진과 한 여성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를 공개한 네티즌은 "친구 가게에 놀러왔는데 정국을 못알아봐서 신분증 없다고 그냥 보냈다고 한다"면서 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다른 정국과 이 여성이 함께 있는 다른 사진도 공개되기도 했다.
현재 이와 관련 정국의 소속사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코리델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