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팬들의 응원, 부담보다는 책임감 느껴" [더셀럽포토]
입력 2019. 09.17. 09:30:27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첫 솔로 앨범 'Color on me'로 성공적인 홀로서기를 한 강다니엘은 최근 한 패션 매거진 10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강다니엘은 이번 화보 촬영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소화하며 감도 높은 화보를 만들어냈다. 촬영 내내 모니터 이미지를 꼼꼼히 확인하는 건 물론, 능숙한 포즈와 표정으로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이후 이어진 인터뷰를 통해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표했다. 강다니엘은 최근 공식 팬클럽 명칭을 '다니티'로 확정 지은 점을 언급하며 " 다른 말 필요없이 다니티 하나면 충분합니다"라고 팬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팬분들에게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팬들의 응원에 대해서는 부담보다는 책임감을 많이 느끼고 있다. 매사에 긍정적으로 임하는 모습을 좋게 봐주시는 것 같아 행복하다"라는 말을 더했다.


강다니엘은 솔로 앨범 발매 이후, 방콕,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 시드니, 마닐라, 홍콩 등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아티스트는 사람들에게 단순한 즐거움을 주는 것 이상의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며 "저 역시 그런 아티스트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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