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미리보기] 이덕희, 유전자 검사 제안…최성재 운명은?
입력 2019. 09.17. 09:46:32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덕희가 최성재에게 유전자 검사를 제안한다.

17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거짓의 굴레’ 부제로 그려진다.

장정희(이덕희 분)는 최광일(최성재 분)에게 “할아버지 쓰러지시니 네 이모 본색이 나온다. 유전자 검사를 하자”라고 말한다. 이를 들은 최광일과 최태준(최정우 분)은 당황한다.

최태준은 임미란(이상숙 분)으로부터 오태양(오창석 분)의 머리카락을 얻어 유전자 검사를 하고 장숙희(김나운 분) 네를 장월천(정한용 분)의 병실에서 쫓아낸다.

한편 채덕실(하시은 분)은 엄마가 해준 반찬을 달라는 지민(최승훈 분)을 향해 윽박지른다. 이 모습을 오태양이 지켜봐 앞으로 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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