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kg 감량’ 유재환, 고열로 병원行…‘정오의 희망곡’ 불참도
입력 2019. 09.17. 10:48:42
[더셀럽 전예슬 기자] 작곡가 겸 방송인 유재환이 고열로 병원 치료를 받았다.

스포티비뉴스는 16일 유재환이 이날 극심한 고열로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의료진 검진을 받은 그는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재환은 건강 문제로 이날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도 불참했다. 그의 빈자리는 김정현 MBC 아나운서가 대신했다.

유재환은 최근 다이어트로 32kg 감량에 성공,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고열로 병원 치료를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들의 걱정을 자아내고 있는 상황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쥬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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