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김소현 "손준호 14kg 감량 후 화 많아져"
- 입력 2019. 09.17. 13:04:04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손준호가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뮤지컬 '마리앙투아네트' 주연 김소현 손준호 빅스 레오가 출연했다.
이날 손준호는 "역할을 위해 최근 14kg 감량에 성공했다"며 "급격하게 빼다 보니 어지럽고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듣던 김소현은 "살 빼고 화가 많아졌다. 특히 나한테 화를 많이 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화정이 "14kg를 감량하면 피부가 늘어지지 않냐"고 묻자 손준호는 "4개월 동안 운동하면서 유지했다. 피부 탄력도 생겼다"고 말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파워 FM '최파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