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레오 "뉴이스트 황민현, 뮤지컬 선배로서 도움 주고 싶어"(최파타)
입력 2019. 09.17. 13:15:44
[더셀럽 신아람 기자] 레오가 뉴이스트 뮤지컬 선배로서 뉴이스트 황민현에게 조언을 건넸다.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 뮤지컬 '마리앙투아네트' 주연 김소현 손준호 빅스 레오(정택운)이 출연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청취자는 레오에게 "이번에 뉴이스트 황민현도 뮤지컬에 도전하는데 뮤지컬 선배로서 조언해줬나"라고 물었다.

레오는 "민현이가 지금 25살인데 내가 25살에 큰 작품에 들어갔었다. 당시 감사했던 분들 덕분에 잘할 수 있었다.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 싶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손준호는 "얼마 전 레오 집에서 밥을 먹었는데 이 얘기를 하더라"며 "25살에 도움을 줬던 그런 선배가 되고 싶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한편 뮤지컬 '마리앙투아네트'는 오는 11월 17일까지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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