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기’ 이주영 ”좋은 흐름 탄 韓 독립영화계에 합류해 기뻐“
- 입력 2019. 09.17. 16:47:1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이주영이 영화 ‘메기’의 개봉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 점에서는 영화 ‘메기’(감독 이옥섭)의 언론배급 시사회가 진행됐다.
‘메기’는 믿고 싶은 윤영(이주영), 믿기 싫은 경진(문소리), 믿기 힘든 성원(구교환)까지 믿음과 의심 사이에 선 이들의 상상초월 미스터리 코미디
이주영은 ”‘메기’ 개봉의 기쁨도 있지만 한국 독립영화계가 흘러가는 기분 좋은 기류에 합류했다는 기쁨도 있다“며 ”그 기류, 물살 안에서 좋은 작업들을 했었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어 ”영화를 완성하고 선보일 수 있는 자리가 있고 이런 것 자체가 행복하고 복 받은 일이라고 생각을 했다. 또 이런 행운이 나에게 올 수 있을까 하는 기분 좋은 생각을 많이 하게 해준 작품“이라고 진심을 전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