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고산 "어린 나이에 결혼 만족…여자 잘 만나야"
- 입력 2019. 09.18. 07:48:50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인간극장' 고산이 어린 나이에 결혼한 것에 대해 만족했다.
18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할매 할매 우리 할매' 2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산씨의 아버지는 "일찍 결혼하니까 어때"라고 물었고 고산씨는 "정말 좋다. 여자를 잘 만나야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아무 생각 없이 인사드리러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랬는데 어머니, 아버지 반응이 너무 좋아하시더라. 나도 너무 좋았는데 아버지는 바로 결혼식장 예약하려고 하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