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황보라 "처음 보는 시댁, 어른들이라 무서웠다"
- 입력 2019. 09.18. 08:06:47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인간극장' 황보라가 첫 시댁 인사가 무서웠다고 밝혔다.
18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할매 할매 우리 할매' 2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산씨는 백이가 시댁에 가자 "아버지, 어머니 다 일하시니까 그렇게 보내면 대책이 없다. 걱정된다. 설마설마 했는데 정말 데려갔다. 대전까지 언제가냐"며 걱정했다.
한편 황보라씨는 "처음 대면하는 어른들이라 조금 무서웠다. 어른을 대해본 적이 별로 없었다"며 시댁 첫 방문을 회상했다.
이어 황보라씨는 "남편이 스케치북으로 프로포즈를 했다"고 덧붙였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