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 장모' 박진우 "흑장미와 연결된 것 아니냐" 손우혁 압박
- 입력 2019. 09.18. 08:35:06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수상한 장모' 박진우가 손우혁을 압박했다.
18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사고의 진실을 파헤치려는 오은석(박진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은석은 "혹시 자신도 모르게 흑장미와 연결되어 있는 것이 아니냐"라고 물었고 안만수(손우혁)는 "글쎄다"라며 회피했다.
이에 오은석은 "럭키에게 송금을 시킨 사람 안만수씨 아니냐. 그런 사람이 수억씩 송금하는게 말이 되냐"고 다시 물었고 안만수는 "럭키가 내 심복이지만 그런 것까진 모른다. 더 찾아봐라. 추측하지마라. 누가 돈을 보냈느냐보다 받은 게 중요하지 않겠냐"라며 "그런 사람이 죽었는데 나도 범인을 찾고 있다. 보낸 사람보다 돈 챙긴 쪽을 찾아봐라"라고 말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