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 다 쿵따리 미리보기] 박시은, 김호진에 "송씨의 죽음과 엄마가 관련됐다는 거냐" '충격'
- 입력 2019. 09.18. 09:06:5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모두 다 쿵따리' 48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19일 방송되는 MBC 일일 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 (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에서는 송보미(박시은)가 조순자(이보희)가 송씨의 죽음과 연관된 사실을 알게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조복자(최수린)는 조순자에게 "송씨 영감, 그렇게 만든 거 언니짓이냐"고 묻자 조순자는 "맞다면 어쩔거냐"며 뻔뻔한 태도를 보였다. 이를 들은 조복자는 "진짜 그게 사실이냐"며 놀라서 황급히 집을 나가려던 찰나에 문장수(강석정)와 남다운(김해원)에게 붙잡힌다.
한수호(김호진)는 "보미씨한테 보여줄 게 있다"며 송보미에 태블릿을 건넸다. 이윽고 송보미는 "할아버지 사고에 엄마가 관련돼있다. 뭐 그런 뜻이냐"며 혼란스러워한다. 이에 한수호는 "그건 일단 경찰서 가서 보자"라며 진정시키자 송보미는 "아니다 내가 직접 확인할거다"라며 조순자를 만나러간다.
한편 조순자와 대면한 송보미는 태블릿을 보여주며 그에게 상황 설명을 요구하자 조순자와 송보미는 의미심장한 눈빛을 주고받아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MBC '모두 다 쿵따리'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